기본 정보
- 조사 횟수
- 12회, 3주
- 설명
- 전이가 없는 국한성·국소진행성 전립선암(T1b–T4 N0 M0)이 보험 적용 대상입니다. 전립선 전절제술 후 재발, 호르몬 요법 후 재발은 적응 외입니다.
출처: QST병원 「重粒子線治療の適応」 — 원문 보기 ↗
PSA 검사가 보급되면서 전립선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. 국한성 전립선암의 근치 치료는 수술 또는 방사선 치료이며, 상태에 따라 호르몬 치료를 함께 합니다. QST병원은 1994년부터 중입자선 치료를 해 왔고, 조사 횟수를 20회(5주)에서 16회(4주), 12회(3주)로 줄여 왔습니다. 2018년 4월부터 일본에서 보험 적용 대상이 되었습니다.